gundown의 食遊記

서양음식 (214)

[일산][안토니오] 유명 셰프의 이태리식당 2/2 | 서양음식
gundown 2017.01.1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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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집 바로 근처라 자주 갔는데 이곳은 아직 못가봤군용 ㅎㅎㅎ 가봐야겠어요 ㅎㅎ
부디 만족스러우시길 기대합니다.^^
  • 외계인
  • 2017.03.0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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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 근처라 벨라시타에 자주 가곤 하는데 명성에 비해 형편 없는 집들도 있지만 (만X , 멘야산XXX)
이 집 피자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사전 정보 없이 아무 기대 없이 방문 했던터 였는데 너무 맛있어서 눈이 휘둥그레~^^
저와 같은 느낌이셨다니 반갑네요.^^
  • new world
  • 2017.03.08 23:12
  • 신고
정말 좋아보이네요..!! 나중에 시간을 내서라도 가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알렉산더 맨션이 없어졌다니... 멀어서 몇 차례 가지는 못했지만 참 맘이 들었던 집인데 아쉽습니다.
네, 그만한 집이 당분간은 나타나기 어려울 것이기에 아쉬움이 크죠. 돈 벌자고 하는 식당이 아니어서 그런 결과물을 낳았던...
어쩌다보니 그저께가 되서야 방문해봤군요!! 아흠 부팔라 치즈가 올라간 기본형 피자는 정말정말 맛있었어요 ㅎㅎ 솔직히 치즈가 주는 만족감보다는 토마토 소스랑 크러스트가 훨씬 더 강한 만족감을 주었던.. ㅋㅋㅋㅋㅋ 아 그런데 생면 파스타는 솔직히 좀 놀랐습니당... 그냥 뭉글뭉글한 식감에 부재료도 크게 좋은 인상을 못박은... ㅠ 다음엔 그냥 생파스타 말고 건면으로 조리한 파스타 주문해봐야겠어요 ㅎㅎ
면 반죽을 묽게한 것인지 아님 많이 삶은 것인지는 몰라도 제 기준에도 생면이 그랬었죠.
건면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소크라테스님의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