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down의 食遊記

서양음식 (214)

[더 마켓] 광화문 포시즌호텔의 뷔페 2/2 | 서양음식
gundown 2017.05.22 00:29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Jerry
  • 2017.05.23 09:23
  • 신고
한 번도 가보지 못 했는데... 건다운님 글을 보니 꼭 한 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집 식구들은 장충당 공원파라서...^^;; 그 쪽에는 랍스터는 없는데, 아주 실한 놈들로 준비가 되어 있군요. 아이들이 아주 좋아라 할 것 같습니다. ^^
가급적 한가한 시간대에 가시는게 좋으리라 봅니다. 제가 그랬는데, 붐빌 때에는 집게발의 재고가 불량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특급치고는 제가 봐도 좀 약하네요 ㅠㅠ.. 여자 친구 데리고 뷔페 한 번 다녀오고 싶은데 여기는 그닥 안끌리는 거 같아용 ㅎㅎ
여친이 갑각류 좋아하면 권할만 합니다. 초밥이나 회 종류도 가짓수는 적지만 각각의 질이 괜찮구요.
디저트 즐긴다면 그 부분은 약하더군요.
  • 곤운약쟁이
  • 2017.08.15 14:51
  • 신고
갑각류는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
혹시 랍스터 버터구이도 무한대인가요?
넵 이 집에서 제한이 있는 음식 종류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