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down의 食遊記

일상 다반사 (362)

바쁘게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식사는.. | 일상 다반사
gundown 2018.04.23 22:04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 고동균
  • 2018.04.26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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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우연이.. 건님 혹시 51가 미켈란젤로에 묵으시나요? 저는 그 바로옆인 (사실상 소유주가 같으므로 같은건물이라봐도 무방하겠네요) Executive Plaza에 살고있습니다 허허;;
아핫
바로 옆에 있어 출입구를 착각하게 만드는 래지던스가 그건가 보군요.
확률상으론 우연 중의 우연이 아닐까 ㅏ 싶습니다.
애초 예약했던 호텔이 취소되어 급히 구한 호텔이었거든요.
같은 공간 같은 시간에 있었음만으로도 매우 반갑습니다^^
  • 고동균
  • 2018.05.0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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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처음 오시는분들이 항상 헷갈려서 잘못 들어오시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는...
와우 정말 말 그대로 우연중의 우연이었네요 ㅋㅋ
혹시 건님 이번 여행중에 기억에 남았던 식당이나 음식이 특별히 있으셨나요?
modern과 장조지도 괜찮지만 CUT에서의 경험이 전반적으로(음식 서비스 분위기 등)아주 만족스러웠고   라뒤레의 브런치도 인상적이었죠.
가격대비로 봐서는 Fornino의 DOC피자와 첼시에서의 랍스터+샴페인 조합이 최고였고 우드버리의 멜팅샵이 기억에 남습니다.
버거는 제 취향을 딱 만족시켜준 곳은 없었지만 뉴저지의 Burger FI 가 쉑섁을 비향한다면서 그를 능가하는 만족감이더군요.
지난 번 뉴욕 방문때와 마찬가지로 맨해튼에서 보다는 뉴저지에서 가장 나은 버거를 경험하게 되었네요.
아         Ramen Lab 의 라멘은 의외로 높은 수준이라서 조금 놀랐습니다. 조리사와 그 작업 모습만으로는 허접한게 나올 줄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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