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down의 食遊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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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길의 메뉴. | 일상 다반사
gundown 2018.05.3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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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이 푸드트럭에서 파는 음식과 비슷해보이는건 용서해줘도, 닭냄새가 역한건
가장 우선시 되야할 식재료의 품질마저 내팽게친건 아닐련지요
저가의 제품들로 구입해서 쓰거나(외국발 노선 경우) 저급재료를 써서(국내발 자체공장 것 쓸 경우)일 듯 합니다.
더욱 큰 문제는, 기내식을 승무원들도 먹게 되는데 이런 문젯점이 피드백되질 않거나 알면서도 묵인되고 있다는 것이겠죠.
  • 로키
  • 2018.06.0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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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닭다리 구이가 뭘까요...? 마치 떡국떡으로 만든 떡국떡국을 보는듯한 느낌이..
'역전앞에서 만나 식사를 합시다'겠죠.
  • 남군
  • 2018.06.0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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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앞에서 만나 식사를 먹읍시다
대한항공이건 아시아나건 한국국적기를 타면 그 뭐랄까..정형화된 미소, 서비스들이 오히려 불편합니다. 그리고 이젠 몸매나 외모로 뽑지 말고 편안한 인상과 표정의 승무원들 좀 뽑으면 안되나..통로가 좁아서 손님들 부디칠까봐   전부 날씬한 여자들만 뽑는건지..공항에서 옷깃세우고 도도한척 무리지어가는 승무원들 보면 헛웃음이 나오기도 합니다. 모델들도 아니고 구한말 신여성들도 아니고 도대체 ㅋㅋ
괜한소릴 길게 늘어놨네요..올여름 홍콩방문 예정인데 또 역시나 많은 도움 될거 같네요.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외극여행이 자유롭지 못하던 시절에나 항공사 승무원이 선망의 직업이었죠.
그래서 선발기준도 여러모로 높았던...
요즈음은 국적기들의 승무원도 예전 보다는 국제평균치에 점차 가까워지고 있는 듯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홍콩여행에 도움 되도록 그 전에 이번 여행 내용을 포스팅토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저게 비즈니스석 식사라구요? 누가 봐도 이코노미인데?
글쎄 말입니다. 자리 좀 넓게 가는 것 빼고는 일반석과의 구분이 여러모로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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