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down의 食遊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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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팰리스 옆의... | 일상 다반사
gundown 2018.06.1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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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B베어스
  • 2018.06.1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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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들이 완전 올림픽이군여...^^
그러고 보니 무지 다양하네요. 저렇게 모으기도 쉽지 않을 듯....
얼마 전 홍콩 다녀오신일은 좋은 결실 맺으셨는지요?
올려주신 내용 덕분에 지역의 속살을 알게되어 즐거웠습니다.
10월 초 군인공제회 그곳에서 큰애 혼사를 치를 예정인데, 오신 하객분들 음식에 소홀함으로 느껴질까 걱정이 앞서는군요.ㅠㅠ
호텔뷔페 정도의 고급스러움을 바랄 수는 없지만 가격대비 만족도로는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자녀분의 결혼을 축하드리며 백년해로하길 기원합니다.^^
  • 진스팀
  • 2018.06.1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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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최근에 선릉역과 역삼역....뱅뱅사거리 주변의 유사한 뷔페들에 가 볼 일이 생겨서(결혼식과 돌잔치....선물 받은 식사권 등..)4곳 정도를 다녀왔는데, 저 역시 건다운님의 결론과 동일하더군요. 가격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으나, 그냥 저냥 그런~~~음식인 듯한....전 뷔페가 잘 맞지 않는게, 거의 아는 음식이 다양하게 있다보니 이게 메인이다~~라는 느낌이 없이 '난 여기에 먹으러 온거야! 본능에 충실해!!' 이런 마음가짐이 항상 들더라구요. 결국에 나올 때쯤엔 배는 부른데 뭔가 기억에 남는 건 없고. 그래서 항상 새로운 건다운님의 블로그에서 새로운 음식과 술들을 배우는 즐거움이 있는 것 같아요. 좋은 게시글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뷔페는 나이가 들면 가급적 멀리하는게 좋다는 결론에 도달하여 이제는 타의로 어쩌다 가게 되더군요.
건강에도 그렇지만 너무 많은 것을 알게되어서겠죠...;;;
어쨌든, 식사에 임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즐거움'이니 항상 즐겁게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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