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down의 食遊記

일상 다반사 (362)

어제가 말복이었죠. | 일상 다반사
gundown 2018.08.17 16:06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 유니콘
  • 2018.08.1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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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늦는다고 뭐라 하시는 분들이 있나 봅니다.   혹시 유료 회원?   ^^;
늦는다 뭐라는 분 때문이 아니라 버르장머리 없는 댓글들 떄문에....;;;;;
  • 강강약약
  • 2018.08.1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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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   상태가 참 좋아보이네요

스바루 꼭 가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인'이 뭔지를 보여주죠.^^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더 바빠지시겠군요...
계속 멋진 모습을 기대합니다.
넵 감사합니다.^^
  • Jerry
  • 2018.08.2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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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 며칠만 더 참으면 시원한 바람이 좀 불어줄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로 날이 찰 때 찾아가던 스바루가 먼 곳으로 이사를 갔네요. ㅠㅠ 안 그래도 최근 자주 가던 소바집에 실망을 하여 다시 발길을 돌려야 한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그래도 더욱 나아졌다는 말씀을 들으니 한 번 찾아가봐야겠네요!
좋은 글과 사진에 감사드립니다.
전보다 작아졌지만 맛은 더 단단해진 듯 하여 안심이었습니다.
쉽게 변할 분이 아니시죠.
말씀 감사하고 즐거운 추석명절 맞으시길 바랍니다.^^
전 신념은 아니고 일상에서의 소소한 삶의 지혜라 생각했는데요.
손 없는 날 피해서 이사 하는 거랑 비슷하죠.
지혜를 신념으로 여기며 사는 사람도 있죠.
  • 진스팀
  • 2018.08.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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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복날은 삼계탕집을 가지 않습니다. 평소에도 양이 많지 않아 반계탕을 주로 먹는데, 복날은 무조건 한 마리만 주문 가능하다고 하는게 영 마음에 들지 않아서죠. 마치 계곡 물가에서 놀려면 10만원짜리 닭볶음탕을 사먹어야 하는 것처럼 좀 어거지스런 느낌이 드는 것과 비슷하더라구요.
그리고....국민의 수신료로 방송을 만드는 공영방송이 매너리즘에 빠져 콘텐츠 공개에 늑장을 부린다면 문제가 있는거지만, 이 블로그는 비영리 목적인데 왜 그걸 권리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지... 많은 사람들이 목빼고 업로드를 기다리다 보니 간혹 그런 분들이 있는가 봅니다. 항상 감사하며 잘 보고 있습니다.
7월 마지막주말의 피서여행은 아이들 방학이나 회사 휴가방침으로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도 있지만
복날의 삼계탕은 지켜야 할 필요도 없는데도 꾸역꾸역 찾아가서 돈 바치고 불편을 감내하는 희생정신이 투철한 분들 덕에 삼계탕집들은 한 철 벌어 세철을 놀고 먹죠.
포스팅이 늦는 것은 제가 죄송한 일이고 그런 것 떄문이 아닌 푸념이었으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버르장머리 없이 구는 방문객들로 짜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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