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down의 食遊記

일상 다반사 (358)

매 년 이 맘 때면 ktx 경부선을 타고.. | 일상 다반사
gundown 2018.09.10 13:1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 접니다재
  • 2018.09.1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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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동에서만 38년 살았지만 정말 구포역 근처에는 "아!! 맛있다" 라고 할 만한 곳은 아쉽게도 없습니다.
갈만한 곳은 위생문제, 깔끔한 곳은 내공부족, 먹을만 곳은 말도 안되는 가격..... 부산은 참 여러모로 척박합니다.
구포역 등지고서 우측으로 쭉 가다보면 나오는 중국집 간짜장이 썩 괜찮더군요. 달지 않고 면발도 옛날식.
앞으로도 매 년마다 가야하니 갈떄마다 역전식당 한두군데씩 발굴해 보겠습니다.^^
부산 오셨군요
제가 픽업해드려야 하는데....
사상쪽은 터미널 앞 ** 말고는 먹는 곳이 없어서리...
학교에서 픽업해주겠다는걸 마다하고 식당들을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사상쪽은 저도 잘 모르는데 그렇게나 척박한가 보군요;
  • 김혜진
  • 2018.09.2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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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ㅎ 카메라 뭐 쓰시는지 궁금해여 너무 좋네요 ㅎ
엘지 V3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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