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down의 食遊記

일상 다반사 (362)

분당 정자동의 윤밀원 | 일상 다반사
gundown 2018.10.10 12:14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 슈발리
  • 2018.10.10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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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네요 꼭 가봐야겠습니다
예상보다는 꽤 괜찮더군요. 일행분은 양무침을 저는 냉면을 가장 낫다고 평했습니다.
  • 남군
  • 2018.10.1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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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다 가본다 하고 계속 못가고 있던곳인데, 가볼 이유가 확실해졌네요 ^^
나이와 경험에 비례하여 만족도가 형성될 집일겁니다.
  • 박진교
  • 2018.10.1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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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곳은 저희 가족이 단골로 찾는 동네 맛집이네요 의자 끌리는 소리 심한것 말고는 ㅋㅋ 흠잡을 데 없는 맛집이라고 생각했어요 주변분들에게 이미 소개 많이 했는데 더 유명해지게생겼네요
이미 유명해서 항상 붐비니 별 차이 있겠습니까..^^
벌써 깨끗하고 정성스레 보입니다 딱..
식당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일 수 있겠죠.
더러움과 어수선함도 낭만이니 추억이니 미화시키는 이들은 제외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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