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down의 食遊記

일상 다반사 (362)

[채근담] 역삼점 방문과 유튜브 준비 경과보고. | 한국음식
gundown 2019.03.11 22:58
  • 호주돌팔이
  • 2019.03.12 11:31
  • 신고
건님 목소리는 나레이션 할 자신 있으셔도 되는 목소립니다.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중히 여러모로 생각해보고서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나레이션 강추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