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down의 食遊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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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최고의 사테집에서.. | 일상 다반사
gundown 2018.12.03 15:08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 로키
  • 2018.12.0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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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한 고기를 꼬치에 끼워 숯불에 굽는... 그야말로 맛없기가 더 어려운 조합이네요
사테는 양념맛이 절반 이상임을 확인했습니다
그게 케밥이나 일본식 꼬치구이와의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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