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down의 食遊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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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 중의 하나를 역삼동에서... | 일상 다반사
gundown 2018.12.18 19:08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 강강약약
  • 2018.12.2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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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참꼬막이군요 저희아부지가 벌교가시면 택배로 보내주시는데   일반 식당에서 흔히 벌교꼬막이라고 파는 새꼬막과는 비교 할 수 없는 깊은맛이 ^^
가격대가 높아서 일반식당에서 참꼬막 취급하는것이 힘들긴하겠네요
참꼬막 새꼬막 차이를 잘 모르는 분들이 많다보니 업소들도 재료비 저렴한 새꼬막을 쓰는게 일반적이죠.
제대로의 가격을 부르면 불평부터 하려고들 들테니까요.
지난 연말도 많이 바쁘셨지요? 올리시는 자료 보며 즐겁게 공감도 하면서 행복했었습니다. 새해에도 강건하시고 계속 좋은 내용으로 이곳이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글 확인이 늦어 이제야 새해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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