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down의 食遊記

일상 다반사 (362)

양꼬치 만큼 훠궈의 대중화가 이뤄질 것인가 | 일상 다반사
gundown 2019.02.22 12:58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아래에서 두번째 사진의 다소 징그럽게 생긴 건 무엇인가요?
  • 유니콘
  • 2019.02.2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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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힘줄 아닐까요? 추측입니다.
  • 유니콘
  • 2019.02.2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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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쓰신 오리혀가 맞군요.헐
  • 노동
  • 2019.02.28 16:07
  • 신고
오리혀가 있네요
오리혀가 맞습니다.
길쭉한 호루라기 모양인데 안에 뼈가 있고 살점은 절반 정도.
중국에서는 별미로 치지만 한국에서는 맛 보기가 쉽지 않죠.
  • 아베마리아
  • 2019.04.3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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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뉴프랑의 훠궈야인가요 재료들이 굉장히 신선해 보이네요 두어번 방문했던 곳인데 맛있게 먹었던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훠궈에 한국적 요소와 젊은층을 겨냥한듯 세련됨을 접목시킨 음식점으로 기억이 되네요 요즘은 훠궈 생각날때마다 예전에 소개시켜주셨던 선택지가 오포읍에 호미가뿐이였는데 다양한 훠궈집이 생겨나서 문턱이 낮아지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네요 요즘은 정자동에 위치한 화천하 라는 곳을 자주 방문합니다
중국의 프랜차이즈 라던데 건다운님께 추천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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