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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관계 (57)

명청황실의 조선출신 비빈(妃嬪) | 한중관계
중은우시 2006.10.1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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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2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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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 원년(1403년)에 조선의 태종 이방원은 친히 남경으로 와서 영락제 주체를 친견하고 양국간의 우의를 다진다.
이부분 어디에서 나온 기록인가요?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이방원이 중국에 간 건 1394년에 아직 정원군이었던 시절에 사신으로 간 기록밖에 찾을수가 없는데요. 당연히 이 당시 영락제는 아직 연왕이었고, 이 둘이 만난 건 북경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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