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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황비(皇妃)의 이혼기 | 역사사건 (민국 초기)
중은우시 2007.04.25 23:31
좋은 자료라서 펌합니다. 감사합니다
  • mymiky
  • 2007.05.0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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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4명의 황후 후보가 올라왔습니다( 하나는 몽골귀족이였고, 3명은 만주귀족)- 이 중, 완용을 지지하는 파벌과   문수를 지지하는 파벌의 힘이 컸는데, 두 파벌이 힘겨루기를 하다 부의는 완용의 사진을 보고 그녀를 선택했어요(처음부터)그럼, 문수는 후궁으로라도 들여야 한다고 주장해 숙비로 간택한 것입니다-원래,부의는 후궁 들이는 것을 싫어했다고 합니다(황제의 조카 애신각라 육당의 마지막 황제의 비사 회고록中)- 문수가 황후로 먼저 지명되었다는 이야기는 영국인 에르베르 마지막 황제에서 나오는 내용인데, 거기에는 틀린 부분도 있습니다- 완용의 사생아도 거기서는 완용의 바람으로 만주족 운전기사와 났다고 했는데, 아니였고, 아무래도 재미를 위해 픽션도 좀 있는 것 같네요-
또 부의는 완용과는 신혼때는 가끔씩 같이 자곤 했는데, 문수에게는 잠시 갔다가 그냥 돌아오곤 했다는군요-(이숙현- 마지막 황제의 후반생 회고록 내용中 )
정확한 설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