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북경,장안가에서

전체보기 (6683)

누르하치를 죽게만든 홍이대포(紅夷大砲) | 역사인물 (누르하치)
중은우시 2007.06.07 12:09
비공개로 블로그에 담아가겠습니다..
당시의 포탄은 폭렬식 폭탄(화약이 터지는 폭탄)이 아니라 단순히 쇠구슬에 지나지 않았는데,
1발로 800여명을 죽였다는 것은 과장이 심하죠. 보통 사정거리가 1킬로 미만인데, 누루하치는 최전선에서 왜 그렇게 가까이 막사를 쳐놨는지 모르겠군요. 참고로 오늘날과 같은 폭렬식 폭탄이 개발된 것은 1812년 러시아에서 였다고 합니다. 물론 좀 다른 의견도 있지만, 19세기 들어서야 말그대로 폭탄이 발명된거죠.
포도탄을 썼겠죠 당시 쇠탄만아니라 포도탄도 있으니 대량살상이 가능했죠
  • 차를사랑한사람
  • 2008.08.06 18:51
  • 신고
중국역사속으로 들어가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히 담아갑니다.

'역사인물 (누르하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