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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兩宋) 황제전승의 수수께끼 | 역사인물 (조광윤)
중은우시 2007.12.24 18:20
제 조상분들 말에 따르면 조덕소란 분은 마음이 여리고 겁이 많았다고 합니다. 송태종이 고함을 쳤더니 두려워서 자결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후에 태종이 시체를 보고서 애절하게 울었다고 합니다. 분명 천자의 자리를 찬탈하려고 한것을 비난했으나 자결까지는 생각지도 못했겠지요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후손들을 죽이지 않고 살려준게 아닌가 싶습니다. 비운한 역사죠 그것때문에 제 시조께서 고려로 피난가고... 그래서 말이란 함부로 하지 말아라는 어른들의 말에 공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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