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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올림픽 (22)

올림픽개막식: 장예모의 편협한 문화관 | 북경 올림픽
중은우시 2008.08.13 16:14
예술은 사기라는 좀 심한 말도 있지만....
생각마다의 겹, 층, 또는 그 깊이의 수준처럼....예술이라는 것에도 몇 겹이 있다고 보면
일반 대중들은 TV앞에 앉아 그 표피의 한겹 또는 반겹쯤 더의 현란함에 감동까지 한다는 건데
장예모란 사람의 수준도 딱 그 현란한 한두겹을 넘지 못하는 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쩌면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을 가리려는 결과적으로 사기의 수준일지도..
  • 솔이울
  • 2008.08.16 04:36
  • 신고
거대한 규모만 있고 감동은 없었다..10시까지 보다가 취침했다...

중국인의 편협성과 문화적 열등감의 표출이 심했다고 생각한다..

손에손잡고가 원채 명곡이지만 북경 올림픽 노래는 동요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감동이 없다 ,,중국인민의 수준에나 알맞는 국내용쇼를 세계적으로 보여주니 열등하다는 평을 하게되었다...
올림픽에 대해 분분한 의견들이 있지요.
각자 생각과 사유의 폭만큼 다양하겠으나 크게 보면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을 겝니다.
사기와 허위로 보느냐, 무섭고 대단하게 보느냐..

어느 쪽이든 자유겠지만,
적어도 우리는- 경제대국이며 야비한 일본과 야욕을 숨기지 않는 거대 중국 사이에 끼인 나라로서-
폄훼만 해서는 안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늘 준비 부족으로 당한 후에 후회하는 우리를 되돌아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독도 문제를 보더라도 말입니다.

미래를 위해 오늘을 준비하고 세계를 바로 보는 안목을 키울 일입니다.
일시적인 기분을 떠나 우리의 생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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