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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인물 (모택동) (67)

모택동과 생활비서(生活秘書) | 역사인물 (모택동)
중은우시 2008.11.18 16:32
누가 쓴 글입니까? 설마 중공인은 아니겠죠? 외국화교?대만인?
마지막 문장이 정곡을 찌르는군요
그러기에 인간은 인간이지 신이 아니다. 모택동도 한시기의 중국인민들에겐 신화다운 상대이기에 이러한 사실들을 아직도 중국의 백성들은 마음으로 부터 접수할수가 없게 된다. 그러나 그 시기의 중국사람들의 사상엔 아직도 봉건적인 제왕속습이 고대로 남아 있었다는 것을 볼수가 있다. 모택동도 래외가 아니다. 그러기에 한개 오래된 봉건국가에서 나온 역사 인물로 모든 사물을 관찰할때 그 모든것을 이해 할순 있을 것 같다.        
쓰레기 수준의 글이네요.   물론 이 블로그의 다른 글 들은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