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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사건 (명) (94)

명나라의 순장(殉葬)제도에 희생된 2명의 조선여인 | 역사사건 (명)
중은우시 2009.12.08 12:09
주유돈의 돈이 燉으로 알고 있는데... 잡극의 대가지요.. ^^
예, 고쳤습니다. 대륙자료는 간체자로 쓰여있어서...일일이 번체자를 찾아보지 않다보니.. 조심한다고는 하는데...번체자로 잘못 쓰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드라마 <대왕세종>에서도 묘사된(물론 장영실과의 관계는 거짓이겠지만...) 한씨의 죽음의 경우, 어머니가 아니라 유모를 불렀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ㅅ- <조선왕조실록>에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사신으로 갔던 사람들이 세종에게 보고하던 내용 중에서).
이런 야만적인 풍습을 가진 중국을 천년 넘게 부모의 나라로 섬겨온 우리 민족의 왕조가 참으로 수치스러울 뿐입니다.
순장은 환빠들이 좋아하는 유목민족의 풍습으로 원의 지배로 유입되었죠
그리고 중국을 섬겼다고 하는것부터 일제 식민사관에 찌든 웃기는 얘기인데?   수치스러워 할거면 식민사관에 찌들어 있다는 사실을 수치스러워 하시길
  • 우왕ㅋ굳
  • 2011.04.0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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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朝鮮에서 없어진 야만스러운 순장을 천년 넘게 유지한 주제에 지들이 중화라고 우리에게 건방떠는 게 한심스럽습니다.
순장은 환빠들이 좋아하는 유목민족의 풍습으로 원의 지배로 유입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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