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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사건 (공통) (124)

해동청(海東靑): 거란족과 만주족의 원한 | 역사사건 (공통)
중은우시 2012.06.05 01:07
  • mymiky
  • 2012.06.0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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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청이면, 매사냥을 말하는데, 몇 년전, 유네스코에서 매사냥하는 풍습이 있는 국가들이 집단적으로 매사냥 풍습을
무형문화재로 지정했죠. 아시아에선 몽골과 우리나라만 올라갔는데, 중국의 길림에 여전히 매풍습이 유지되고 있다면,
왜 이애들은 안 올랐을까요? 문화, 역사 이런데 중국이 한발 안 거드는거 못 봤는데 ㅋㅋ 아마, 그 풍습이 문혁때 단절되었다가, 최근에서야 다시 복원한듯...
  • 히스토리아
  • 2012.06.0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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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청은 매의 품종 이름입니다. 사냥매 중에서 최고로 치고 순우리말로는 송골매라고 부르죠. 등에 푸른색의 기운이 돌고 한국, 만주 동부, 일본 북해도 등지가 주 서식지인지라 해동청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지금 멸종 위기 종인가 그럴 겁니다.
  • Jeremy Kane
  • 2012.06.08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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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송골매라는 단어는 순우리말은 아니고 몽골어 Šongkoro에서 유래한 외래어라고 하지요... 보라매나 조랑말가튼 단어도 그러합니다만.....
  • 닭설공주와 일곱떡
  • 2015.09.1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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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로는 보라매입니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저희 블로그도 놀러오세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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