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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사건 (당) (67)

와강채(瓦崗寨)는 어떻게 무너졌는가? | 역사사건 (당)
중은우시 2016.12.3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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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05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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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밀의 조상이 고구려 조상이라던데 고씨에서
이씨로 바뀐건 선대조상이 공을세워 고에서 이씨
됬다는 문헌 본것같은데 맞나여?
  • 바람
  • 2017.01.0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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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생님, 아마 가능성이 희박할 듯합니다.^^
李密(582年-619年1月20日),字玄邃, 一字法主,京兆长安(今陕西西安)人,祖籍辽东襄平(今辽宁辽阳南) 혹시 祖籍辽东襄平(今辽宁辽阳南)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밀의 증조부 李密的曾祖父为西魏八柱国之一的司徒李弼, 北周时赐姓徒何氏.
周書를 보면 李弼字景和,遼東襄平人也。六世祖根,慕容垂黃門侍郎。祖貴醜,平州刺史。父永,太中大夫,贈涼州刺史
北史를 보면 李弼曾孫密宇文貴子忻愷侯莫陳崇子穎崇兄順王雄子謙. 李弼,字景和,隴西成紀人。六世祖振,慕容垂黃門郎。父永,魏太中大夫,贈涼州刺史 즉 주서와 북사가 각각 다르나 아마도 조적은 辽东襄平이 옳은 듯합니다. 慕容垂[后燕成武帝慕容垂(326年11月4日—396年6月2日)]시기에는 양평이 때로 고구려 때로 중국측에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 확실히 뭐라 말할 수 없습니다.
혹시 "이밀의 조상이 고구려 조상이라던데 고씨에서 이씨로 바뀐건 선대조상이 공을세워 고에서 이씨됬다는 문헌 본것"같다 하셨는데 그 근거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부분 자기 생각 없이 그냥 그럴 듯하면 마구 퍼날르는 경우가 많아서 ...
  • 문제성
  • 2017.01.0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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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곳에서본것 같아요 수당시기 문헌이랑
드라마 연개소문에서 중국서적에 고씨에서
이씨라는 대목나온데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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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0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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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문으노 작성한거 한국말로 번역부탁드려요.
  • 문제성
  • 2017.01.07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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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징(현성)이 이밀의묘에 고구려 후손이라고 명시
  • 바람
  • 2017.01.0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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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密墓于1974年河南省浚县出土, 与《全唐文》魏徵所撰的《李密墓志铭》,相差不大。

唐·魏征《唐故邢國公李密墓誌銘》
觀乎天造草昧之初,有聖經綸之始,原鹿逐而猶走,瞻烏飛而未定,必有異人間出,命世挺生,負問鼎之雄圖,鬱拔山之壯氣,控禦英傑,鞭撻區宇,志逸風飆,勢傾海嶽,或一丸請封函穀,或八千以割鴻溝,夏殷資以興亡,楚漢由其輕重,懋功隳乎既立,奇策敗於垂成,仰龍門以摧鱗,望天池而墜翼,求之前載,豈代有其人者哉?

  公諱密,字元邃,隴西成紀人。自種德降祉,宏道垂風,導碧海之長瀾,竦閬峰之遙構,家傳餘慶,明哲繼軌,論文德則弼諧舜禹,語武功則經綸秦漢,其餘令聞令望,且公且侯,垂翠拖鳴玉者,蓋亦耆舊未得盡傳,良史莫能詳載矣。曾祖弼,周太師上柱國衛公。祖曜,周太保魏公。父寬,隋上柱國大將軍涼州總管蒲山郡公。並匡周之美,呂望愧其嘉謀;平吳之功,杜預慚其遠略。公渥窪龍種,凡穴鳳雛,降列象之元精,稟成形之秀氣,生五色,一日千里,起家左親衛府東宮千牛備身,趨馳武帳,暈映廊廡,出入龍樓,光生道路。隋文帝精華已竭,義不斷恩,始開陵長之源,將致覆宗之禍。公見機而作,謝病言歸,優遊經史,晦明藏用,風塵靡雜,賓友簡通,交必一時之俊,談必霸王之略。尚書令景武公楊素,崖岸峻峙,天資宏亮,壁立千仞,直上萬尋,嗣關西之孔子,追陝東之姬旦,深謀遠鑒,獨步當時。公年甫弱冠,時人未許,景武一見風神,稱其傑出,乃命諸子,從而友焉。並結以始終之期,申以死生之分。暨有隋二世,肆虐黔首,三象霧塞,五嶽塵飛。妖災所臻,匪唯血落星隕;怨讀所動,甯止石言鬼哭?轍跡遍於天下,舶戍窮於海外。冤魂塞宇宙,白骨蔽原野。墳壟發掘,城郭邱墟,萬里蕭條,人煙斷絕。公與楚公協契,共拯橫流,未息溟海之波,幾及昆岡之火。亡自道中,竄身草澤,奮臂大呼,群雄向起,豹變梁楚,鳳翔鞏洛,據敖庾庚而塞圜轅,登太行而臨白馬。九服諸侯,四方豪傑,或跨州連郡,或稱帝圖王,合從締交,爭亡秦族者,莫不驅茲青犢,背彼黑山,擊長谷以雷奔,望高旗而電集,不期而會者以百千數。遂大開幕府,肇啟霸圖,敷七德以宣威,掩八而取俊,鱗羽畢萃,草澤無遺。於是發人文以化之,播仁義以乘之,應時機以鼓之,總群策以決之。九野風馳,六合雷駭,彈壓趙燕,振驚江漢。世充甚昆陽之敗,煬帝同望夷之禍,化及師殲於黎陽,建德稽顙於河朔,七國之地,四為我有,五都之所,三在域中。胡騎千群,長戟百萬,餘馬則河洛可竭,作氣則嵩華自飛,近無不懷,遠無不肅,聲溢寰宇,威懾華夷。屬人神乏主,以天下為已任,荒裔佇來蘇之望,遺黎有息肩之所。雖實下民伊賴,然非上帝所臨,壯志展於人謀,雄圖屈於天命,始先鳴於大樹,終垂翅於群孽。乃眷西顧,舉茲東夏,載驅周道,來謁承明。帝曰念功,降茲休命上柱國邢國公,拜光祿卿。公威雖未振,主自為謀。蓋當世舊部先附,多出其右;故吏後來,或居其上。懷漁陽之憤憤,恥從吳耿後列;同淮陰之怏怏,羞與絳灌為伍。負其智勇,頗不自安。俄屬元帥秦王,經營洛,亦親承秘策,率卒先行。既出雞鳴之關,方次休牛之塞,詔命施號,更盡嘉謀。公想夢之偽遊,慮青衣之詐反,心辭魏闕之下,志在江湖之上,慕范蠡之高蹈,追赤松之遠遊。熊耳峰危,羊腸路險,降吳不可,歸蜀無路,短兵既接,修途已窮。陰陵失道,詎展拔山之力?騅馬不逝,徒切虞兮之歌。臨陣喪元,時年三十有七。故吏上柱國黎陽總管曹國公徐世等表請收葬。有詔許焉。

  公體質貞明,機神警悟,五行一覽,半面十年,雅善書劍,尤精文史,輕一夫之勇,學萬人之敵。至於三令五申之法,七縱七擒之功,出天入地之奇,拔幟擁沙之策,莫不動如神化,應變無窮。負縱橫之才,遇風之會,望紫氣以驤首,淩扶搖而振翮,總不召之眾,問獨夫之罪,從我如流,三分將二,遂有囊括四海之志,併吞六合之心。既而神器有歸,朝宗天闕,率從義之旅,為勤王之師。更以名重自疑,功高是懼,將遠遊以避難,翻途窮而及禍。

  惜乎!高鳥未盡,良弓遽折;敵國猶梗,謀臣已喪。天子過細柳以興嗟,聞鼓鼙而軫慮,雅重事人之節,方申詔葬之禮。粵以武德二年某月日,葬於黎陽山西南五裏之平原,禮也。故吏徐世等,或同嬰世網,共涉艱難,感意氣於一言,托風於千載。所恨併發唐代,不列元凱之功;俱為漢臣,獨漏山河之誓。是以慟深欒布,悲甚向雄。慮陵穀之推移,勒斯銘於泉戶。庶使神游楚國,無慚項羽之臣;魂往齊都,不愧田橫之家。乃為銘曰:

  如馬唐臣,猶龍周史。宏道百世,邁德千祀。帶地深源,極天峻峙。玉種逾潤,蘭芳不已。成形騰氣,成象降精。餘慶鍾美,惟公挺生。少表奇智,早擅英聲。符采發越,志略縱橫。隋道方衰,始開陵長。睹茲兆亂,緬然長想。閉關晦跡,招弓莫往。盤桓利居,不嬰世網。運居道消,時逢改蔔。朱旗爰止,素靈已哭。野戰群龍,馳走原鹿。競窺周鼎,爭亡秦族。時遭蠖屈,運偶鳳翔。劬勞百戰,經營四方。振盪六合,牢籠八荒。始聞楚霸,終基漢王。群雄並起,莫恢王度。聖人既作,皇天乃顧。爰自東夏,言遵西路。來擬竇融,寵逾英布。爵窮五等,位登九棘。帷幄參謀,高衢騁力。海運方遠,圖南未極。縱壑摧鱗,摩天墜翼。熊耳失路,新安殞身。長男喪楚,少女留秦。驚魂靡托,反葬何因。列樹松檟,唯餘故人。


  • 바람
  • 2017.01.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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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밀의 묘지명에는 公諱密,字元邃,隴西成紀人。이렇게 기록되어 있으니 北史의 기록이 정확합니다.^^ 오늘날의 甘肃省天水市秦安县. 이태백도 또한 隴西成紀人。
  • 바람
  • 2017.01.0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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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명 어디에 고구려의 후손이라고 명시되어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