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북경,장안가에서

역사사건 (명) (93)

남명(南明)은 마지막 희망을 로마교황청에 걸었다. | 역사사건 (명)
중은우시 2018.12.15 02:01
  • 푸른하늘
  • 2018.12.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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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세계 최고의 문명 국가인 명나라 ( 그때는 이미 남명으로 쪼그라 들었지만...)가 세계사의 변방인 유럽/사막 오랑캐의 힘에 의지 하려했다니...
당시의 상황이 얼마나 다급하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었는지...능히 상상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종교는 힐링이지 정치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