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북경,장안가에서

중국의 사회 (79)

타향월(他鄕月): "나는 왜 중국을 떠나는가" | 중국의 사회
중은우시 2019.01.27 23:44
이글을 읽으니 몇해전 내친구가 중국에서 하던 사업체를 모두 남겨둔채 몸만 빠져 나왔다는
얘기와 흡사해   두번 읽엇습니다.     돈에 눈먼 관리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지요. 후진국의 예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