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도와 1도
100도가 되지 않으면 끓지 않는다.(머찌니\'s blog)
춘천까지 가지 않아도 된다..집에서 부담없이 즐기는 춘천닭갈비 view 발행 | 셀프쿡
머찌니 2014.05.26 06:00
다시봐도 참 맛나보이네요~^^
닭갈비집가면...닭고기 몇점안되더라구요.ㅎㅎ
저도 한번씩 택배 받아먹는곳이 잇는데 좋더라구요....^^
커피향이
아침을 깨울 수 있듯이 ⏰
작은것에도 감사 할 줄 아는 아름답고
행복한 우리들이 되었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살이 완전 통통하니 실해요~~!!
대여섯명은 거뜬히 먹고도 남겠습니다.,ㅎㅎㅎ 채소까지 푸짐하게 넣으니.. 군침이 절로 도는데요..^^
솔직히 전 관광지에서 먹는걸 싫어 합니다.
대접을 제대로 받을수 없어서...ㅋ
그래서..
도시가 제일 싸고 맛있습니다...ㅎ
그러고보니 쌀점방님 말씀이 맞네요..
도시가 젤 싸요..ㅎㅎ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마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이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한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한다.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한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한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이다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견우네 집도 춘천닭갈비를 가끔 주문해 먹는 집이 있는데,
그 맛이 괜찮은거 같던데요.^^
건강하세요~!
주문해드시는 곳이 있군요..
저는 지인이 보내주는대로 먹는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견우님..^^
화창한 화요일입니다
기분까지 화창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맛점하시고 오늘도 스마일 하세요
파이팅하셔요!
참으로 맛나보이네요...춘천에서 공수되었으니 양념맛도 끝내주겠어요
네..양념맛이 좋더군요..
춘천에서 먹는 거랑 비슷합니다..^^
머찌니님, 티스토리 혹 관심없으신가요?ㅎ
관심있으시면 제 블로그로... 빨리~ㅎㅎ
당근 남겨뒀지요~ㅎ
메일주소를 남겨주시면 낼 초대장 드리도록 하겟ㅆ습니다. 좀 급한일로 시골가는 중~^^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ㅎ
집에서 춘천닭갈비를 즐기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ㅎ
네..굳이 가지 않더라도..
맛이 비슷해서 집에서 편하게 즐길수 있어요..^^
60년대에 닭을 잡아 뼈채 작은 크기로 잘라
갖은 양념을 넣어 비빈다음 연탄불에 둘둘 볶아 먹었는데
그게 춘천닭갈비의 시초가 아닌가 싶답니다.
그러다가 뼈없는 닭갈비가 나왔구요!
처음에는 뼈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해서 팔았는데
뼈없는 닭갈비가 조금 더 비쌌답니다. ^^
요즘에는 양념이 거의 일반화돼서 어느 집이나 맛이 비슷해졌고요.
아무튼 즐거운 식사가 되셨길 빕니다!
닭갈비를 보니 쐬주가 급 땡기네요! ^^
춘천닭갈비의 기원에 대해 말씀해주셨네요..
처음 들어본 이야기입니다..
귀한 얘기 감사드립니다..^^
야외에서 먹음 좋겠어요.
양념까지 다 들어있다니 편하고 맛까지 좋다니 ㅎㅎㅎ
어머님표 계란탕도 맛있어 보여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