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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야생화 (34)

[제주야생화 27] 자주광대나물 - 잎은 위로 올라갈수록 자주색이다 | 제주야생화
풀잎피리 2019.04.01 22:02
자주 광대 나물...
너를 보며 새로운 야생초 이름을 불러 주리라,,
눈으로 익히고, 마음에 꽃을 피우리..
시같은 댓글
감사합니다.
봄이 왔어요란 꽃말이 참 예쁘네요
지주광대나물은 어린싹은 예쁜데 커가면서 짙은 자주색이 완연해질때 섬뜩한 느낌이 듭니다
봄이와서 지천인데 꽃샘추위 대단하네요. ㅎㅎ
섬뜻한 느낌 동감합니다.
반가운 풀잎피리님~
제주 광대나물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가로에 곱게 핀 벗꽃이 넘 예쁘기만 하네요.
하루밤 사이에 더 많이 더 예쁘고 곱게 활짝 핀 벗꽃,
꽃들의 속삭임이 들리는 화요일, 행복으로 채우는 날 되세요.♡♡
자주광대나물
잎의 색깔이 특이하지요.
그렇군요
광대나물꽃이 하얀것도 특이 하지만
잎이 위로 갈수록 자주색으로 변하는군요
마지막사진에 목을 길게 올린 하얀꽃은 이름이 뭘까요?
궁굼 합니다 ^^*
이제 4월 2일 앞으론 더 많은 아름다운 제주 야생화를 보겠죠?
흰 꽃은 들개미자리입니다.
자주색으로 변하는 자주광대나물
군락으로 자라는 번식력이 크다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즐거운 꽃길에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
하늘이 맑아 보이니 마음도 상쾌하네요
아직은 꽃샘 추위가 남아 있는듯 하네요
봄이 오기가 많이 더딘듯 하네요
오늘도 함께 하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감사합니다.
나물이라고 하는걸   보면   먹는건가요?
광대꽃이 아니고 광대나물이라 궁금합니다.

내일 까지는 춥다죠?
나물이라고 하는데
모습이 섬뜩해서요. ㅎㅎㅎ
이번 꽃샘추위 대단하네요.
이 아이만 보면
저는 뱀이 입을 벌린 것 같아
으스스해요.~~^^
참배암차즈기처럼요. ㅎㅎ
자주색 잎들에 작은 꽃
참 특이합니다.
반갑습니다.~♣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 읽노라--
4월 둘째 날 몸과 맘이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자주광대나물 잘 감상하고 갑니다^^
풀잎피리님~봄빛 화사한 화요일과 함께
오늘도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오늘도 꽃탐사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와 정성이 깃든 작품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접해보는 모습입니다...
참으로 신비스럽습니다...^^
저도 제주에서 처음 보았어요.
특이한 모습에 저도 이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
안녕하세요?아직 차가운바람
옷깃을 여미게 하는데 오늘하루 소망하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빕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주광대나물....
재미있는 이름을 갖고 있네요.^^
잘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믿음을 이야기 하면 어려운 중에도 내가
어떻게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누군가를 도왔던
이야기를 하며, 고난이 있을 때에 어떻게 잘 참아
내었는지를 자랑삼아 말합니다.
연보하는 일이나, 금식하는 일이나 이런 일들을
하므로 내가 하나님을 잘 섬겻다고 자랑스레 이야
그를 하는데, 물론 중요하고 잘 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앞서서 해야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을 수 있는 마음이 진정
한 믿음인 것입니다.
그대로 믿을 수 있는 마음은 믿으려고 애를 써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무익한 자인지를 아는 만큼 믿어진다는 사실입니
다. 하나님은 인생들을 무익하고 죄에 빠른 자라
고 하시는데, 그 말씀을 먼저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의 시작이라고 말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색이 잎으로 번지는 특이한 식물이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블친님.반갑습니다.
봄다운 봄 4월의 시작2일되었습니다.
초록의 싱그러움처럼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계획하시는 일들에 행운이 늘 함께하시고,
만족한 결과 이루시는 최고의 한달되세요!
좋은글 올려주셔서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주광대나물..

어린시절엔 나물로 해먹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저렇게 무리지어 봄이 왔음을 알려주네요~
정말 군락이 대단했습니다.
나물로 먹기도 하는군요.
감사합니다.
어릴적에는..
보라색에 깊이 빠졌던 시간이 있었어요.
그 보라색이 얼마나 신비롭던지..

귀한 시간을 향기로 맡게 되는듯..
감사해요 풀잎피리님.^^
가을에 많이 보는 보라색이지요.
봄에 보는 보라색 제비꽃도 있구요.
꽃을 보는 시간이 즐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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