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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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2 My Way (216)

깜쌤 2019.06.06 06:30
선생님~~~

글 5555개 올리신 것 축하드립니다.
하루하루 바쁜 일상을 보내다 오늘 휴일이라 자전거로 집주변의 은파호수공원을 돌았답니다. 자전거를 타니 문득 선생님 생각이 나서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정말 대단하세요. 5555개의 글과 사진을 올리시다니.......
그리고 유럽여행 다녀오신 것도 너무나 부럽네요.
요즘들어 기록의 중요성에 대해 절실히 느끼고 나도 기록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게으름 때문인지 쉽지는 않은 일인것 같아요.^^
학교일 가정일 게다가 이번학기는 대학원까지 다니느라 정말 바빴답니다.
지혜와 부지런함이 있다면 좀 여유로웠을텐데.... 괜히 마음만 바빴던 것 같아요.
선생님 건강히 지내세요.   또 놀러올게요.

  • 깜쌤
  • 2019.06.06 18:18
  • 신고
해진씨 반가워요.
대학원 학업까지 겸한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야.
워낙 부지런하게 열심히 사시니
좋은 일이 있을거라고 믿어요.

나는 유럽을 다녀와서 한동안 멍하게 정신이 나간것 같았어.
시차적응도 있지만 체력감소가 피부로 느껴졌기 때문일거야.
나이는 못속이겠더라고.

언제 경주 내려오면 연락줘요.
커피 정도는 얼마든지 살 수 있으니까.
수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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