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를 돌아 다니는 사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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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虎隨筆 (165)

길가 빈터에서 어느 날 갑자기 닥아 오는 접시꽃의 유혹 view 발행 | 白虎隨筆
사자왕 2012.07.25 00:32
7월의 마지막 수요일...

오늘은 어떤 행복한 세상이 우리를 기다릴까요.

건강한 행복을 만들어 가는벗님 시원한 미소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는 시원하게 보내셨나요? 보내 주신 시원한 미소 덕분에 정말 시원하게 보내고 있답니다.
꽃들이 있어 얼마나 좋은지요
삭막한 도시 풍경들을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
나무만으론 부족하지요. 꽃들이 도심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지요.
아침부터 즐감이네요..
아침부터 덥지만 마음만은 시원한 하루 되세요..^^
기분 좋게 아침을 시작하셨지요?
가끔은 길가의 꽃들이 예뻐보일때가 있더라구요^^ ㅎㅎ
더위 조심하시구요 사자왕님^^
[꼬양]님 ~ 꽃을 테마로 글을 쓰시는 블로거님들의 글을 보게 된 이후로 길가의 꽃들도 자세히 보게되더군요.
접시꽃하면 접시꽃 당신이 생각나는군요.
아름다운 접시꽃 잘 보았습니다.
연일 폭염이군요.
어느새 중복이 가까와 옵니다.
아마도 습도가 높아 더 더운 것 같네요.
이런 때일수록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접시꽃은 누구나 꽃은 잘 몰라도 '당신'이 생각나지요.
더운 데 건강 관리 잘 하세요.
예식을 앞둔 신부의 드레스 같은 느낌 입니다...
정말 멋진 표현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접시꽃도 님이 관심과사랑이 있을 때 아름답게 피어나네요

들판에 외롭게 피어난 접시꽃을 예술로 승화시킨 님은 진정한 시인입니다
[하늘호수]님 관심과 사랑이 있을 때 아름답게 피어 난다는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매일 볼 때마다 더 아름답게 느껴지더군요.
오늘 뉴스를 보니
더운 한낮에는 활동을 금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무더위를 지혜롭게
잘 극복하시구 ....건강조심 하십시요.    
늘 아름다운 삶 이어 가시구...
행복하소서...

♣잘못을 저지르고도 고치지 않는 것,
이를 잘못이라 이른다.

* 공자(孔子, 기원전 551년~기원전 479년)
유교의 시조(始祖)로 떠받들어지는
고대 중국 노나라의 정치가, 사상가.
[공자]님 말씀이 가슴 깊이 와 닿습니다.
화사한 접시꽃이 눈이 부십니다.

마치 무궁화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엄청 큰 꽃잎의 무궁화 같다는 분이 있더니 [흑표]님도 그렇게 느끼시는가 봅니다.
많이 덥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가족과 함께 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요한]님도 활동을 아주 많이 하시는군요. 부럽습니다.
무궁화로 생각하다가 꽃잎이 너무 커서 접시꽃인가 했네요,
제가 볼때 접시꽃도 아닌거 같은데요?
화와이 무궁화꽃 아닌가요?

접시꽃은 그렇게 피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 아침 검색을 해 봤는 데 아닌 것 같기도 하여 다시 잎파리까지 촬영을 했답니다.
어디에 물어 보면 좋을까요?
전국이 폭염속에 허덕 이네요...
오늘도 시원한 한줄기 바람이 그리워 질거네요....
그러면 더위도 가시고 기운이 날것도 같고요..
삼복더위를 헤처 나가시는 벗님 미소는 잊지 마세요..
넘 예쁘네요^^
잘보고갑니다~~감사^^
행복한 하루되세요^^
9월까지의 그 행복감이 부럽습니다.^^
저녁 퇴근시에는 눈길이 그쪽으로 가지 않는 데 아침엔 그렇게 큰 꽃이 윙크를 하니 눈길이 절로 간답니다,.
일년내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자왕님 더운 날에 많이 힘드시죠?
결국은 폭염 주의보가 내려졌군요.
전국적으로 폭염으로 인한 사망사고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더위를 잠시 피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오늘 목요일도 시원한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특히 조심을 해야겠더군요.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는데 농부들이 걱정됩니다.
아름다운꽃입니다~!더운날 건강 챙기세요^^
오늘도 무척이나 더웠는 데 잘 견디셨지요?
저희 동네 모식당 앞에도 접시꽃이 한가득 펴있더라구요~
요렇게 보니 접시꽃도 너무 이쁜데요...
그래요? 개인적으로 그집 상호와 전번을 알려 주세요, 여기는 겨우 한 그루 뿐이래요.
이렇게 여유롭게 주위를 둘러봐야 하는데 말이죠
너무 빠쁘다는 핑계로 그냥 지나치다 보니 미처 보지 못하고 지나가는 것들 입니다
워낙 바쁜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지내다 보니 마음의 여유가 없게 되는 것 같습니다. 더운 데 공장은 잘 돌아 가나요?
닥아 -> 다가...
제가 꽃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무궁화 비슷하게 생겼네요^^
맞춤법이 예전과 달라졌는가요? 항상 이 부분이 애매해서 그냥 쓰고 있는데 확인해보겠습니다.
무궁화와 거의 비슷합니다. 그런데 크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하와이 무궁화와도 비교를 했는데 다른 것 같더군요,
오늘은 중복,
저의 정성이오니-

♧   천년묵은  
   ┃   산삼!
   ()ぶ이거먹고
ぶ()   힘내세요  
   り   ♡
정말 필요했었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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