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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의 맛집 (1816)

해운사계 ~봄의 전령사 봄도다리쑥국을 해운대에서 먹는 즐거움, 해운대부민병원 뒷편 | 釜山의 맛집
사자왕 2016.03.10 05:00
구수할 것 같은 육회비빔밥이
아침입맛을 땡기게 합니다.. ^^
아침을 잘 먹었는데도 먹고싶은 마음에 침만 삼킵니다
봄 맞이 도다리 쑥국을 먹으러 가야겠어요.......
안녕하세요반가와요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
도다리 쑥향이 라인을 타고 이곳에 오는 것 같군요,
[해운사계] 도다리쑥국이 맛있을 때가 되었군요~^---^
요즘 잘 지내고 있는교?
이번 남해 여행에서 도다리 쑥국을 시켰답니다
이상한 냄새에 비린내에 도저히 먹을수가 없어서
아들혼자 깨기작 깨기작 그냥 남겼지요
또 멸치쌈이라나요
조림인거 같던데 .......

정말 너무 정성없는 집에서 먹었지 싶네요
이리로 저리로 다니다가 시장하면 들어가긴 하지만
너무 정성이 없는거 같아서
남해는 파이다 하면서 ......^^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곳은 내일을 생각하지 않고 그날 하루만 때우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디다.
도다리 쑥국 한 그릇 하고싶은 아침입니다.
봄에는 꼭 한 그릇 드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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