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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外 맛집 (68)

아키하바라 이치니산규카츠, 여름엔 덥고 실내는 좁고 지저분한데다가 미소짓는 종업원도 없어 | 海外 맛집
사자왕 2016.11.28 03:30
요즈음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일반적인 식당들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 비슷해요
그런데 최근에 이런 류의 지저분한 곳들이 점점 늘어 나는 추세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잘 알고 있으시군요,
기대 이하의 식당들이 일본에도 많군요,
일부 블로그들의 글을 읽어 보면 맹신하는 듯한 경우가 많더니..쯧, 쯧
규카츠는 이치니산식당은 안 좋은 것 같네요.
이럇샤이마세 마저도 없었다니 기가 막히네요,
몇 달만에 찾아 왔네요.
주말 따스게 보내세여.
규카츠도 제대로 된 식당에서 먹으면서 포스팅하면 이해가 되는데
그렇게 지저분 한 곳을 최고로 추천하니 사람들이 몰려 가지 않나
싶습니다. 오사카 이치바스시 꼴 나겠습니다.
지금 일본을 자주 여행하시는 분들의 걱정이 오사카 이치바스시의 와사비테러 사건 같은
일들이 이곳 저곳에서 발생할까봐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지나가던 길에 보고 한마디남깁니다. 일본어는 원래 띄어쓰기가 없는게맞습니다. 띄어쓰기가 안되어 있다고 뭐라하기보단, 그리고 한국어를 나름대로 풀 센턴스로 작성하고자 노력했다는 점이 저는 오히려 좋게 보이네요. 기분이 불쾌하셨었던건 알겠으나 안 까도 될부분까지 까는 느낌이 들었던게 사실입니다.
돈 워리 비 happy님
일부러 제 블로그에 찾아 와서 관심을 가져 주신 점 감사합니다.

1. 띄어쓰기 : 그네들은 띄어쓰지 않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의 나라 글은 그 나라의 문법대로 적어 주는 게
정답입니다. 영문장은 띄어쓰기를 제대로 했듯이 한글도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맞춤법도 확인해서 제대로 작성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적은 게 잘못인양 지적하는 게 오히려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거기는 워낙 많은 한국인들이 오므로 교정을 요청
하여도 가능하지 않았겠습니까? 성의가 없는 것이지요, 아니 무시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도쿄가 아니고 아프리카의 어느 나라였다면 그들의 행위를 배려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2. 또한, 지저분한 것을 보고는 기가 막히더군요. 고기를 구워 먹는 화로를 아예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시켜 놓고 다음 손님을
위해 대충 긁어 낸다는 게 정말 일본인들미 맞는지 의아하더군요, 인사말 자체가 없다는 것은 아예 일본이 아닌 것 같더군요.

3. 그런 집들이 국내였다면 스마트폰으로 찍어 소통을 한다는 젊은 분들이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그렇게 입안에서
녹는다는 표현대신 더럽다거나 지저분하다고 표현하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 글들을 보고 많은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찾아 가고 또 그런 글들을 쓰고 있다는게 한심스러워 지도 계몽차 이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

오사카 와사비테러 사건을 아십니까?

그런 일들이 생긴 원인들은 제가 적은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지적하지 않고 칭찬의 글만 공개되었기 때문에 한국 고객들을
우습게 보기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네들도 우리의 글을 읽고 반성하지 않으면 그런 곳에서 식사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지적하는 것이랍니다.

우리나라 식당에 대해서는 조금만 친절하지 않거나 맛이 없다면 "비추", "절대 가지마라"라는 극한 단어를 쓰면서 왜 일본의
식당들에 대해서는 관대한지 그 이유를 아십니까? 그런 부분까지 여기서 거론할 내용이 아니여서 거두절미하고 생략합니다.

오랫동안 불편부당한 일본의 식당에 대해서 적은 글들을 보고 이건 아닌데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최근부터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한 편으로는 일본인들이 아닌 오히려 한국인들이 제 글에 반감을 가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것 같다는 생각을 가져 봤숩니다, 제가 지적하는 바로 그 젊은이들이 불쾌감을 가질 것이란 생각이 미치더군요.

이런 생각을 글을 쓰기 시작하자마자 터진 사건이 오사카 이치바스시의 와사비테러 사건이랍니다. 깐다는 표현은 타인의 글
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타인의 블로그에 글을 적을 때에는 단어의 선택에 신중하여 주기 바라며, 충분히 이해가
되셨으리라 믿고 더 이상 댓글을 달지 마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내 두루 편안하시기 기원합니다.
돈 워리 비 happy님
일부러 제 블로그에 찾아 와서 관심을 가져 주신 점 감사합니다.

1. 띄어쓰기 : 그네들은 띄어쓰지 않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의 나라 글은 그 나라의 문법대로 적어 주는 게
정답입니다. 영문장은 띄어쓰기를 제대로 했듯이 한글도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맞춤법도 확인해서 제대로 작성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적은 게 잘못인양 지적하는 게 오히려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거기는 워낙 많은 한국인들이 오므로 교정을 요청
하여도 가능하지 않았겠습니까? 성의가 없는 것이지요, 아니 무시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도쿄가 아니고 아프리카의 어느 나라였다면 그들의 행위를 배려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2. 또한, 지저분한 것을 보고는 기가 막히더군요. 고기를 구워 먹는 화로를 아예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시켜 놓고 다음 손님을
위해 대충 긁어 낸다는 게 정말 일본인들미 맞는지 의아하더군요, 인사말 자체가 없다는 것은 아예 일본이 아닌 것 같더군요.

3. 그런 집들이 국내였다면 스마트폰으로 찍어 소통을 한다는 젊은 분들이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그렇게 입안에서
녹는다는 표현대신 더럽다거나 지저분하다고 표현하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 글들을 보고 많은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찾아 가고 또 그런 글들을 쓰고 있다는게 한심스러워 지도 계몽차 이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

오사카 와사비테러 사건을 아십니까?

그런 일들이 생긴 원인들은 제가 적은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지적하지 않고 칭찬의 글만 공개되었기 때문에 한국 고객들을
우습게 보기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네들도 우리의 글을 읽고 반성하지 않으면 그런 곳에서 식사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지적하는 것이랍니다.

우리나라 식당에 대해서는 조금만 친절하지 않거나 맛이 없다면 "비추", "절대 가지마라"라는 극한 단어를 쓰면서 왜 일본의
식당들에 대해서는 관대한지 그 이유를 아십니까? 그런 부분까지 여기서 거론할 내용이 아니여서 거두절미하고 생략합니다.

오랫동안 불편부당한 일본의 식당에 대해서 적은 글들을 보고 이건 아닌데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최근부터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한 편으로는 일본인들이 아닌 오히려 한국인들이 제 글에 반감을 가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것 같다는 생각을 가져 봤숩니다, 제가 지적하는 바로 그 젊은이들이 불쾌감을 가질 것이란 생각이 미치더군요.

이런 생각을 글을 쓰기 시작하자마자 터진 사건이 오사카 이치바스시의 와사비테러 사건이랍니다. 깐다는 표현은 타인의 글
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타인의 블로그에 글을 적을 때에는 단어의 선택에 신중하여 주기 바라며, 충분히 이해가
되셨으리라 믿고 더 이상 댓글을 달지 마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내 두루 편안하시기 기원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일본에도 지저분한 곳들이 많더군요.
그런데는 알려서 못 가게 해야 합니다.
아니, 블로그에 맛있다고 소개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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