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를 돌아 다니는 사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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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部 이남지역 (36)

오동도 해양식당에서 가정식 밥맛을,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여수밤바다를 즐기다 | 中部 이남지역
사자왕 2017.10.11 05:20
쏘마이 피맥 눈으로 즐기고 왔습니다.
와우
갈치조림 눈길이 갑니다
거제도에서 먹었던 기억이 여수 오동도 갈 기회가 있으면 찾아 가 보아야겠어요^^
대릉원의 목련 작품 잘 보고 왔습니다.
일주일만 늦었어도 더 기가 막혓을 것 같습니다.
간장게장이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한상 받아먹고 싶어요.. ^^
식욕이 없을 때 최고이지요,
역시 여수의 먹거리는 다르네요. 오동도가본지 몇해 지나서 가보고 싶고...
가을은 산과들이 꽃향기와 진한 아름다움이 가득한 계절이죠
오늘 아침은 기온이 낮아 늦가을로 접어든 느낌이 드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10월의 풍경을 즐기는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여수
멋진 곳이지요.
어느틈엔가 가로수들이 울긋불긋 물이 들었습니다.
가을이 한창입니다.
제법 쌓인 낙엽들이 가을의 운치를 느끼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바쁜 생활에 낙엽처럼 바삭바삭해졌던 마음이

예쁜 풍경에 말랑말랑하게 바뀌는 것 같습니다..^^
예쁜 것을 보면 행복해지는게 맞는 모양입니다.
가을이면 마음도 가을을 타주는게 행복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쌩~하니 지나가 버리는 짧은 가을...

많이 즐기시면서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독이 밀려오시면 전화주세요.
함께 쓴 커피한잔 나눠요^_^
행복하세요~~!
좋은친구님들 ! !
-불변의흙-
바라만 봐도 좋은 남도 음식들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잘 먹겠습니다
밥3공기네요^^::
간장게장에 2공 서대회무침에1공~~~~
간장계장 하나만도 흥분이 되는데
갈치조림까지.....
식사 끝나고 케이블카타고 밤바다를 ....
이것이 금상 첨화 일석이조가 아닐지....
* 산을 오르며 *

우람한 산 앞에 서면
나의 존재는 얼마나 작은가!

겸허하게 살자고 다짐하면서도
가끔은 교만이 고개를 치켜드는

아직도 많이 설익은 나의 인생살이를
산은 말없이 가르쳐 주지.

높음과 깊음은
하나로 통한다는 것

깊숙이 내려앉기 위해
가파르게 오르는 아름다운 삶의 길을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도 >>>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불변의흙-
먹음직한 식단입니다.
안녕하세요
여수 여행에 별미 간장 개장 먹ㅇ음직 스럽네요
잠시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해상케이블카도 타고 여수의 명물 간장게장도 즐기는 여행 좋으네요.
작년 여름 가족여행이 새록새록 합니다.
작년 여름 멋진 시간을 보내셨군요,
간장계장에 서대회 침이 꼴깍 꼴깍 넘어 가는데요~~~
입맛 다시고 공감하고 갑니다~~~
사자왕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여수의 매력이지요.
주말아침에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행복가득 하시소^(^
화사한 화요일 시작하세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군침이 마구마구 넘어 갑니다
침샘을 너무 자극 합니다
맛도 좋겠지만 사진을 생동감있게 잘 담으셔서 그런 가 봅니다
좋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을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주말입니다..
모두가 여유로움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 Noblesse Nomad
  • 2017.10.14 20:48
  • 답글 | 신고
요즘 같은 계절에 여행하기 좋은 여수로 맛기행을 떠나고 시퍼요.
케이블카 타는 입구에 주차장과 식당이 있어서 아주 편리하겠군요,
아~~~~밥도둑     군침   꿀꺽   침질질
어째요 어째~~~
책임지셔요   ㅋㅋㅋㅋ  
맛저하셔요~~~~
비공개 블로그여서 인사도 못 드리고 왔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에 맛있는 음식까지~
그냥 행복이겠습니다...
최고의 만찬이지요,
다녀갑니다.
가보겠습니다 ~~
  • 사자왕
  • 2017.11.17 17:27
  • 신고
정말 오랜만이구먼.
간장 게장이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남도여행의 즐거움 중의 하나가 간장게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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