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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外 旅行 (100)

니시무라야 혼칸, 기노사키 온천마을에서 멋진 풍경화를 보는 듯한 150년 전통의 료칸 | 海外 旅行
사자왕 2017.11.13 00:10
료칸들이 100년, 200년은 보통이라니 정말 놀랍습니다.
재미있게 보내셨네요. 덕분에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다. 고마워요... (BF)
  
덕분에 일본에대한 정보 담아갑니다..^^
일본에 가면 료칸에 가서 묵고 싶어 집니다,.
호텔과 더른 부분이 뭔가 찾아 보니 느낌부터가 다른 것 같습니다.
저도 료칸에서 푹 쉬고 싶어지네요,
스윗트 룸 다다미방의 독실에서 정원을 바라 보며 뜨거운 물에 몸 담그는
생각을 혼자 하니 피로가 풀릴 듯합니다.
  • Noblesse Nomad
  • 2017.11.18 09:02
  • 답글 | 신고
일본 3대 온천 중의 한 곳이지요,
료칸과 가이세키 요리는 일본만의 재미있는 문화인 것 같습니다,
좋은데 갔다오셨네요.
료칸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볼곳도 많네요
아주 고급 료칸을 다녀 오시다니 부럽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일본은 한번 꼭 가보고 싶은데 설국의 고장을 늘 건강하세요!^^
온천여행 좋으셨겠습니다.
경치도 정말 멋있구 볼거리도 많아보이네여~~
이곳은 가격이 센 곳이어서 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한 번은 머물만한 곳이랍니다.
멋진곳입니다. 그러나 가격이 높군요...
너무 멋집니다 ^^
기회가 된다면 한번 들러보고 싶은 곳이군요^^
자세한 설명과 사진들이 더욱더 가보고 싶어지게 만드는군요~
이제 벚꽃이 만발할텐데 가보고 싶습니다,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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