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를 돌아 다니는 사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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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虎隨筆 (172)

부산 용당동 작은 공동체 행복한 아이들 ~ 따뜻한 하루 온새미로 홈 | 白虎隨筆
사자왕 2018.04.02 00:10
깅방 400포기 봉사 등 다양한 활동에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히봅니다
멋진4월되세요~~
봉사는 자신에게도 즐거움을 주는 것이지요.
새로운 불우시설을 드디어 확보하셨군요,
小慾多施를 실천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샬롬!
15Kg짜리 세탁기가 아파트 다용도실의 입구가 비좁아 문을 뜯었다는
부맛기 카페의 글을 읽었습니다. 이젠 고민 끝이네요,
  • 제임스딘
  • 2018.04.05 04:04
  • 답글 | 신고
부맛기에서는 봉사활동도 대단하십니다.
보면서도 감사함을 느낍니다.
따뜻한하루를 매일 받고 있습니다 ♡♡
부산맛집기행카페의 선행담이네요.
계속 어려운 곳을 찾아 지원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진실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곳입니다.
마음이 훈훈합니다~~
포스팅을 보니 정이 많이 느껴지네요~~
훈훈해지는.. 좋은 소식이네요 ~~
좋은일 하시는 사자왕님 엄지척 입니다..^^
부맛기 회원들이 동참하도록 도와 주는 것 뿐이랍니다.
부산맛집기행 카페는 오랫동안 불우시설에 관심을 갖고 활동을 계속하시는군요.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없어서 아쉬워요,
따뜻해지는 곳입니다.^^
따뜻한 정감이 가는데군요
이렇게 고마운 분들이 있어
세상이 살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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