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를 돌아 다니는 사자왕
재미있는 인생, 맛있는 즐거움을 나누지요

釜山의 맛집 (1814)

부산 서면 칸다소바 동경식 마제소바 비벼먹는 라멘? | 釜山의 맛집
사자왕 2019.03.06 00:00
비쥬얼이 너무 멋지네요.
생맥주 한잔 곁들여 먹어 보고 싶습니다 ^^*
와우 먹고파집니다~~
안개로 착각이 들 정도로 강한 미세먼지가 건강을 해치고 있네요.
건강 잘 돌보시고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동면에서 깨어나는 경칩(驚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특이하게 느껴지는 음식 같아요,
계란노른자 올려주네요♡♡
소바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비벼먹는 라면 색다른 것이.. 땡기네요 ^^
특이하네요.
저는 후추를 좋아하니 입맛에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많은것을 배울수있는 포스팅이였어요~~
비벼먹는 라멘....라멘은 궁물인데
맛이 궁금합니다
일본처럼 어쩜 저렇게 비슷하게 해놨지요..
맛도궁금해지네요~~~
  • 언니달려
  • 2019.03.06 09:03
  • 답글 | 신고
딱 일본식이네요
다찌좌석에 자판기주문에 곁음식은 초간단..
맛이 어떤지 급 궁금해집니다
후추는 너무 과하면 음식 고유의 맛을 뺏어가지요.
저는 만일 일본짜장면이 있다면 이런 모습일것 같겠구나 라는 엉똥한 생각을 해봤습니다.
너무 맛있겠네요~~
정말 가고싶은 곳 입니다 ^^
오늘은 3월 6일 경침이라네요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느 시기인 이때 미세먼지가 웬말??

항상 건강이 우선입니다.. 잠시 머물다 갑니다 꾸벅:))
너무 가고싶네요 ^^
넘 맛나 보입니다. ♡♡♡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후추를 조리할 때 넣으면 안된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독특하게 보이는 비벼먹는 라멘이
어떤 맛인지 궁금한데 꼭한번
먹어보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마제소바 처음 들어 보는 음식이네요.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가서 먹어 봐야겠어요
후추가 많이 들어 가면 먹기 힘들지 않을까요?
음식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보기에는 먹는 자리나 방식이 좀 불편한 것 같기는 하네요 ㅎㅎㅎ
평소에 못 보던 음식입니다.
젊은이들이 좋아 할 음식도 아닐 것 같군요.
마제소바 맛이 특이할 것 느낌이 드네요.
맛나보입니다~~
유명한 집인가 보네요.
식권까지 뽑는 걸 보면
완전 일본스타일입니다.
맛이 궁금해집니다.
라멘이라기 보다는 소바라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양념이 특이하게 느껴집니다.
해운대 나가하마만게츠하고 분위기 비슷하내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꼭 가보고 싶어요
칸다소바 맛이 궁금해집니다.
맛이궁금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