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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정상' 경주로에 잠들다. 일요경마(1일) 10경주 | ⓟ-ⓥ_경주마실┫
고급인사 2018.04.04 00:25
안전점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저 기수는 왜 진작 말을 세우지 않고 계속 달리게 했을까요 ?
저 마주는 왜 진작 번식마로 내보내지 않았을까요 ?
빛의정상 마적 사항 찾아보니 입사 후로 휴양 한번 나간 적이 없는걸로 되어 있던데요
설마 ... 기록이 잘못된걸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이라면 , 조교사도 나쁘네요
기승한 안토니오 기수는 설마 했겠지요...분명 3코너 가기 전 부터 이상증세를 보였기 때문에
호흡소리가 크던지 숨소리가 엇박자로 나던지..호흡소리가 약하게 났던지 했을겁니다.
기수는 마필을 잘 알기 때문에 세웠어야 하는것이 정상입니다. 설마 설마 하면서 무리하게
결승선까지 간 것이지요.

조교사와 마주는 그동안 잘 뛰어주고 있으니     별 신경도 안 썼을겁니다. 또한 경주마 보험이 있으니
걱정도 안했을거구요....

빛의정상은 갑자기 무리하며 경주를 진행해     폐쪽이나 심장쪽에 이상이 생겨서 질식으로 인해
급사한 것 같습니다.. 출전 전에 아무 이상없어도 경주중 갑자기 급사한 마필이 나오기도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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