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야생화
역사는 기록하는 자의 것이다.

누각.정자.재실 (116)

창원시 두척동 경주최씨 두곡서원 斗谷書院 | 누각.정자.재실
천부인권 2018.04.25 04:32
老樹奇巖碧海堧 (노수기암벽해연) :     오래된 나무, 기이한 바위의 푸른 바다 공터에
孤雲遊跡總成烟 (고운유적총성연) :     최고운 노닌 자취 다 연기가 되었구나
只今唯有高臺月 (지금유유고대월) :     지금은 다만 높은 누대에 달만 떠있고
留得精神向我傳 (유득정신향아전) :     정신만 여기 남아, 나에게 전해오네


退陶先生所詠 至今猶有高臺月留得 精神向我傳 者是也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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