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야생화
역사는 기록하는 자의 것이다.

누각.정자.재실 (82)

함양 남계서원의 기문과 동·서재 | 누각.정자.재실
천부인권 2019.06.16 06:00
남계서원  

참좋은 자리에
포근하게 앉자 있지만
힘이 넘치는 모습과 연지가 조화롭습니다.
양택지로 기회되면 간산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남강이 만든 옥토와 높은 산자락에 의지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잘 표현된 서원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