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올해들어 조금 늦은 우기 철이 왔다. 하루에 한두차래 굵은 비가 폭포처럼 쏫아지는데 봄 가뭄이 심한 올해 농부들에겐 단비일 것이다. 한동안 산행을 못해 홀로 비가 오는데도 산행에 나선다. 깊은 산이라 곰도있고 야생동물이 드글드글 ... 혼자 산행하기에는 좀 그런데 내손엔 도..
이 겨울이 가기전에 "송라" 를 채취한다 ! 송라 엄청 귀하다는데 이 나라에서도 발견했다. 처음엔 그져 확실치도않고 그냥 조금 샘플로 겉어왔는데.... 알아보니 장송라(실송라)로 송라중에서도 귀한 송라라서 다시 채취하러 고 고 ~~~ 약 350 km 를 차로달려 해발 1600 고지,송라는 1500 고지 이..
루마니아 생활 20 년 넘게 살면서 올 겨울같이 따듯한 겨울은 없었는데 늦 추위인가 ? 근래에 갑자기 추워졌고 눈도 내린다... 겨우 내내 집에 있자니 답답한 마음에 운동도 할겸 겨울 산행을 시작한다 ㅎ 산에는 제법 눈이 많이 내렸다,눈이 무룹을 넘기니 걷기도 힘들고 체력이 급속히 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루마니아 생활 22 년째의 새 한해를 맞는다. 나이따라 가는 세월 이라더니 정말로 무섭게 빠른 세월을 실감한다 ㅎ 두 딸아이들이 루마니아를 찾았다. 달랑 4식구인데도 가족이 다같이 모인게 벌서 5년이 넘는듯하니 "자식도 품안에 자식이다"라는 말이 ㅎㅎㅎ 아..
세월 참 빠르다. 벌써 12 월 이라니... 전통상품 전시회인데 규모도 작고 주변 다른나라제품들이 더 인기네요... 특히 가격이 너무들 비싸다 루마니아가 물가나 이런 상품들이 서유럽과 거의 같은 수준이다, 아 ! 옛날이여 ~~~ 교민 등산대회. 올해도 부쉬테니 폭포로 ... 점점 한인사회가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