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재의 명상노트
삶이란 세상에 자기만의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이다.

4대강 살리기 분석 (16)

한반도 대운하 뛰어넘기 [제1부] view 발행 | 4대강 살리기 분석
둔재 2007.08.06 13:30
원전이 여기 있었군요. 휴.....
제 블로그에 퍼갔습니다. blog.naver.com/kcolacup
감사합니다.
  • 푸른하늘
  • 2008.01.0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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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런 내용을 인터넷이 아닌 모든 사람이 보게 할 수는 없을까요.
있다면 돕고 싶군요.
운하 국가와 민족의 운명이 걸릴수도 있는 엄청난 일을 눈하나 깜빡이지 않고 침한번 삼키고 진행하려고 하다니
참으로 엄청스럽다는 생각뿐이네요
학술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위에 것은 수로터널(조령터널) 관련 글이고요, 지금은 인공호수 수로(스카이라인) 관련글을 쓰고 있는데 거의 완성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 할 수 있어
  • 2008.01.0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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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보아온 내용중 가장 지적이고 논리적인 반반글이네요...
정말 님 최고네요!!!
푸른하늘님처럼 정말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아서 유용한 정보를 알면 좋겠어요
세상은 넓고 인재는 많다고 글 읽는 내내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고향이 문경이라 서울에서 문경 집에 갈려면 조령터널을 지나가는데, 택도 없는 경부운하에 조령터널이 이슈의 전면에 서게 됐군요. 참 답답한 현실입니다.ㅜ.ㅠ)
퍼갑니다.
관심과 격려덕에 고단하고 지루한 작업을 계속할 힘을 얻습니다 ^^* 2부까지는 진작 마쳤고 지금은 3부 최종수정 중입니다. 4부까지 다 쓰면 인터넷과 지면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참, 2부를 이 게시판에 오늘 다시 올렸으니 참고 바랍니다.
정말로 잘 정리하고 비교해 놓으셨네요. 올블로그에 둔재님의 글을 퍼간 분이 베스트에 올랐네요. 그 덕분에 여기까지 찾아오긴 했지만 둔재님의 수고의 댓가를 다른 누군가가 대신 차지하는 것 같아 씁슬하네요.
그건 그렇고 블로거뉴스 같은데 다시 보내셔도 될 것 같아요. 요즘 관심사니 많은 이들이 한 번 더 볼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아직 확인은 안했는데 올블로거 베스트에 올랐다니,,,, 자축해야겠습니다*^^* 이 글은 작년 가을에 블로거 뉴스에 보냈지만 반응이 없었는데 어떤 홍보의 귀재 분이 이 글을 베스트에 오르도록 하셨나보네요... 경부운하의 부당성을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니까 누가 이 글을 퍼가서, 어디에 올리든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아,,, 확인해보니,,, 올 블로그 제 글 옮기신 분 제가 잘 아는 분입니다.^^
뭐 다 읽을 필요도 없는 글인데 왜 이렇게 길게 써야만 하는걸까요??
앞의 몇 부분만 읽어도 충분한데...   운하를 만들려는 사람들이 넘 똑똑해서 그런지 불가능은 없다네요!
운하를 만들려는 사람들이 님의 자료의 반에 반만이라도 납득이 가게 만든걸 봤으면 좋겠는데... 아직 없네요!
잘 읽었습니다...   공감이 팍팍...
운하 추진위 관계자들이나 운하 찬성론자들이 제 글을 읽고 두번 다시는 운하 '운'자도 꺼내지 못할 정도로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갖춘 글을 쓰고자 했는데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쓰셨습니다...감사합니다.....옮겨가겠습니다..
담아갑니다...^^감사
논리적인 글 잘 봤습니다.
운하 찬성론자들은 비논리적인 반론을 접기를 바랍니다.
고속도로 차선폭에 대해 오류가 있습니다. 차선폭은 2.5m 가 아니고 3.5 m 라고 알고 있습니다. 전체글에서 옥의 티가 될까봐 지적합니다.
세심한 지적 감사합니다...         자동차 제작시 제한폭이 최대 2.5m까지이고 이에 맞춰 도로폭도 최소한 2.75m이 요구되더군요. 그러나 실제 도로 규정은 이보다 다소 넓어서, 규정상 고속도로의 차선폭은 3.5m이고, 60km 미만인 도시지역 도로의 차선폭은 3m이더군요..... 전국민의 80%이상이 도시지역에 살며, 그 도로를 이용하고 있으므로,,, 도시지역 도로폭인 3m를 기준으로 삼고 해당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운하에 대하여 눈이 떠지네요 참고로 저는 퇴촌살아요 운하의 수혜자라할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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