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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호스피스 (80)

부활계란 만들기 | 사랑의 호스피스
반달 2013.04.02 23:41
2000년까지만 해도 불활절 계란 많이 얻어먹었는데 요즘도 구경도 못해요.
퇴임하기 전에는 기독교 학생들이 부활절 계란이라면서 학교에 많이 가져왔어요.
어떤 때는 책상 위에 계란이 20개 이상 놓일 때도 있었어요.
지들이 나가는 교회나 성당이 다 다르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요.
금년에는 반달님 부활절 계란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되겠습니다..ㅎㅎㅎ
무념님! 댓글이 조금 늦었지요.
요즘 효소 때문에 늘 바쁘네요.
일교차가 심한데도 봄기운을 받아 새싹들이 쑥쑥 자라니 빨리 만나줘야죠.
예전엔 부활계란을 보셨군요.
그날 만든 부활계란은 호스피스 할동 다니는 병원과 환자분들에게 갖다 주었답니다.
환자분들이 신앙은 다 다르지만 봄이 되면 게란에서 새생명이 나오는 의미 때문에 그분들에게 용기를 주는거지요.
잠시나마 아픔을 달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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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본당에선 각 구역별로 만들어 와서 진열하고
대축일날 모두 나눠드렸습니다
그런 방법도 아주 좋더라고요
본당마다 부활계란 만드는 방법도 다 다르지요.
저희 본당엔 누가 만들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부활전야 미사 끝나고 학생들이 들고 다니면서
판매 하더라구요.
호스피스 센터에서 만든 부활계란은 병원과 환자분들과 집에서 투병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전해 드렸답니다.
새생명이 태어나는 부활의 의미를 전해 드리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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