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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 효소 이야기 (126)

효소의 효능 | 산야초 효소 이야기
반달 2013.04.23 22:00
반달님이 효소를 많이 만드시기에 저도 효소의 효능을 검색해봤었어요.
그런데 효소가 그렇게 좋은 것인줄 모르고 있었어요.
반달님 덕분에 효소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으니 또 한번 고맙지요.

얼마 전에 어느 TV에서 한의사 한분이 그러시더군요.
"약 안되는 풀 있으면 세 가지만 찾아와 봐"
그러니까 우리 주변에 그렇게 보잘 것 없이 보이는 잡초도 약 안되는 것이 없다는 말이겠지요?
반달님이 바로 그 약초 속에 살고 계시군요.
행복이 따로 없지요. 힘이야 들겠지만 그래도 그만한 행복도 없습니다.

시골로 귀농하면서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에 관심을 두었더니
지금은 조금씩 기반이 잡혀갑니다.
약 안되는 풀 세 가지 찾기가 쉽지 않다는 표현이겠지요.
그만큼 산과 들에 나는 풀들이 좋은 약초가 된다는거겠지요.
자연안에선 욕심도 내려놓게 되고 느림의 미학도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늘 행복을 많이 느끼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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