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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이야기 (7)

쇠비름효소 | 산야초 효소 이야기
반달 2013.08.07 00:06
   날씨도 더운데     농사짓느라 바쁘시죠..
보내주신 쇠비름으로 효소를 잘 내리고 있어요
고구마를 심은것 같은데 쇠비름이 더 많네요...
올해도 고구마밭에서 자란 쇠비름으로 지인들과 나눔하고 효소를 많이 담았답니다.
요즘엔 제초제를 많이 사용하여 쇠비름도 귀하게 되었지요.
저희집엔 밭에서 나는 약초들은 곡식들과 함께 키워서 효소를 담는데
효소 담는 지인들과 나눔하고 밭매기를 열심히 해주는 덕분에 곡식들도 잘 자라게 되지요.
지금은 쇠비름을 다 걷어내주어 고구마 줄기가 무성하게 되었어요.
보내준 쇠비름은 약을 친 밭이 아니라 효소 잘 내려질겁니다.


그러고 보니까 땅에서 나는 것 치고 효소 재료가 안 되는 것이 없는 것 같네요.
지금 저 밭에 앉아 계시는 분들이 효소 만들기 위해 쇠비름 캐는 겁니까?
고구마 밭인지 쇠비름 밭인지 분별이 안되는데요~ㅎㅎ
에구, 띠약볕에 저렇게 힘든 일 하시려면 얼마나 더우실까..!
반달님, 땀 많이 흘리셨지요?
아무리 일이 많고 바빠도 때로는 휴식이 필요합니다.
쉬엄쉬엄 하세요.
효소를 담으시는 지인들이 함께 작업을 하는거지요.
곡식들과 함께 키워지는 약초들을 지인들과 나눔하고 그 댓가로 밭을 잘 매주고 간답니다.
열심히 키워 놓으면 해결사들이 함께 해주어 행복한 나날입니다.
혼자보단 함께 할 수 있음이 좋은거지요.
고구마밭인지 쇠비름밭인지 모를 정도였는데 지금은 완전히 고구마가 무성하게 잘 자란답니다.
가을에 주먹만한 고구마를 캐기만 하면 되지요.
비듬나물이 무성하네요 저는 요즘 구하기가 어려워요 하두 약을 많이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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