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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 효소(채취일지) (4)

수세미효소 | 산야초 효소 이야기
반달 2013.08.14 16:13
아니? 수세미도 효소의 재료가 됩니까?
그럼 효소의 재료는 무궁무진하겠군요.
이 효소 때문에 반달님 보기가 어려운가요?
보기 어려워도 일이더 소중합니다.
일이란 일할 능력이 있을 때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나이 들어 힘 없어지면 하고싶어도 못하니가요.. .
그게 또 건강을 지키는 비결이고 행복의 바탕이 됩니다.

이제 밤 기온이 많이 시원해진 것 같습니다.
막바지 더위 잘 이겨내세요.
수세미효소는 기관지 비염에 좋구요.
효소의 재료는 무궁무진합니다.
그걸 다 할려고 하면 밥먹을 시간도 없을 듯...
근데 제가 시골살이 7년차 접어들어서고 보니 조급증은 금물
느림의 미학을 익히지 않으면 힘들다는 것 일을 할땐 작은 일이라도 즐기는것이 필요하고
일을 하다가 힘들면 쉼을 가져야하구요.
나름의 철학을 지녀야함도 느낍니다.
며칠전부터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이 달라졌어요.
곧 가을 이야기가 나올 듯 하지요.
"느림의 미학"
반달님, 참 좋은 말씀 하셨어요.
우리 민족은 예부터 느긋한 민족이었지요.
그러던 것이 1960년대 이후 경제성장 과정을 겪으면서
어느새 우리는 조급한 민족으로 변하고 말았지요.
그로 인해 거둔 성과도 크지만 반면에 부작용 또한
만만치가 않은 것 같아요.
이제 우리민족 본래의 성품을 되찾으려는 "스로우 시티"도
생겨나고 "스로우 푸트", "스로우 워킹" 바람도 서서이 불고
있으니 늦은 감은 있지만 천만 다행이다 싶습니다.
반달님의 그 느림의 미학이 반달님을 행복으로 안내해
드리지 싶습니다.
행복하셔야 됩니다.. 반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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