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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야기 (3)

투병일기(2) | 힐링이야기
반달 2014.04.11 02:50
대형 병원에 가보면 세상 사람들이 전부 환자인 것처럼 보이지요.
어쩌면 그렇게도 아픈 분들이 많은지... .
그 중에서도 암 병동으로 가보면 정말 안스러워서 보는 사람이
오히려 민망하더군요.
그 분들의 안타깝고 초조 불안한 마음 누가 알기나 하겠습니까?
그런 분의 곁에서 10년 수발하신 반달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하얀 눈발을 보고 긴장감을 살포시 내려보기는 했지만
눈 내리는 풍경을 바라보는 그 마음 과연 편안했을까요.. .
요즘 사고소식에 아픈 마음들이 너무 많아 안타깝습니다.
아무 준비도 없이 받아 들여야 하는 이별의 아픔이 얼마나 클지를 조금은 알기에
한창 피어 나야 할 아이들이 어른들의 안일한 생각들로 희생 당하는 것 같아 속상하기도 합니다.
무념님은 부처님께 저는 하느님께 더이상 아픈 마음들이 생기지 않도록 빌어 봅시다.
투병하고 계시는 모든분들을 위해서도...

무념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반달님..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 입니다.
반달님 가정에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_()_
올 봄은 우리나라 모든 국민들이 슬프고 우울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이 난국을 잘 이겨나가고, 좀 더 밝은 세상이 올 수 있도록 기원해 봅니다.
반달님도 힘 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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