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중 물
물을퍼올리려면한바가지정도의물이있어야했다.밑에있는물을불러올리기위해필요한물

산야초 효소(채취일지) (4)

반달 2015.04.01 22:12
봄 색씨의 걸음 걸이는 거친 바람을 가르고
다가오는 왕녀처럼 도도한 데~~~~
소위,
만물의 영장이라 일컫는 우리네 발걸음은
어떤 모습일까요?
질고와,
탐심과.
미움과,
음란과,
물질에 대한 욕심에 눌려 한 걸음 떼기가 넘 무겁진 않은지요?
모든 걸 내려놓고 봄 색씨보다 더 도도한 걸음걸이로
세상을 향해 달려보세요.
우린,
하나님 보시기에 천하보다 더 귀한 존재이니까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행복의 방주에 승선하시길 소망합니다.
정성이 묻은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이젠 삼천리 방방곡곡 구석구석 봄은 찾아들었지 싶네요.
지역별로 즈금 이르고 늦음의 차이는 있지만 때가 되면
봄은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만물이 생동하는 호시절입니다.
이제 뒤는 돌아보지 마시고 앞만보고 희망을 엮어가시기 바랍니다.
봄이오고 산이며 들이며 꽃들은 피어나고 농부들의 손들은 한참 빠쁘겠지요...
건강 잘 챙기세요...
지난 주말, 무을에 가 보니
왕벚꽃은 지는 중이고
다른 벚나무들은 꽃이 활짝 피고
배꽃도 한창이었어요.
서울, 대전, 청주에서 온 동생들과 아름다운 봄을 즐겼답니다.
첫수확한 두릅을 데쳐서 또 소고기와 함께 구워 먹으며...

집은 건축사 아버지께서 많이 편찮으셔서
설계도가 늦어지는 바람에
4월 하순경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것 같아요.
4개월 이상 걸린다니 9월쯤 완공될 듯...
완공되면 초대할게요.

아직 채소를 가꿀 때가 아니어서
길고양이들 사료와 간식 주러
일주일에 한번쯤만 가는데
할 일이 생기면 더 자주 갈 겁니다.
혹시
논에 오실 때 저의 차가 보이면
꼭 들어오세요.


반달님!~잠수가 오랜듯 합니다..언능 나오세요.^^
날씨가 더워서 어쨰 지내시나요...
더울때는 잠시 쉬시고 조석으로 일 하시면 덜 힘들 텐데요..
힘내세요...?
가을이 되면 농사일에할일이 너무 많지요..?
건강도 살피면서 하세요..
소잃고 외양간고친다는 속담 있듯이
건강과 가족잃고   재산잃으면 아무 소용이없답니다
늘 건강먼저 챙기세요ㅡㅡ
추운 겨울입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농촌에서는 파종기가 시작되는 봄 이기도 하구요...
4월1일에는 더욱더 행복해하는 모습으로 뵙길 바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나날이 엮어내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