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쌤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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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2016까지의 내 제자들~~ (54)

제 4회 전교 어린이 회의--교장선생님과 함께 | 1983~2016까지의 내 제자들~~
한나9792 2007.10.27 06:57
수학여행 중이신 줄 알았더니...
아직 민주적인 생활에 덜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어린이회는 잘못하면 회의때마다 똑같은 형태가 계속 되곤 하죠.
그걸 고쳐주고 개선 방법을 알려주시는게 선생님의 역할인데 역시 선생님의 길은 봉사의 맘 없이는 힘든 직업이죠.
조언 감사드립니다. 아이들과 매주 만나 어린이 회의를 지도하고 자기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게 유도하지만 생각보다는 쉽지 않아 힘이 듭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요구하고, 칭찬하고, 여러 일을 꾸미는 중입니다. ㅎㅎㅎ 오늘을 휴토일인데~~` 학교에 나왔습니다. 휴토인데도 학교에 나오는 어린 친구들이 있기에 오늘 하루 그 친구들과 신나게 놀아 주려고 나왔습니다. 수학여행은 월요일에 떠납니다. 내일은 하루종일 비가 온다고 하는데~~ 반갑지 않네요~~^^* 늘 건강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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