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쌤9792
많은 이야기들을 남겨두고 들추어 보고 ~~
가슴에 새겨 두는 그런 자리이길~~바라며

예전에 쓴 글과 그림 (242)

정말~~` 나 왜 그러는 거야~~~!!!!! | 예전에 쓴 글과 그림
한나9792 2009.01.16 07:25
토실토실 밤토실 아들은 유쌤 똑이예요^^ 행복하시겠어요. 든든한 아들이 버팀목이 되어주니...
아들이 전역 후 몸에 살이 빠져 이젠 근육질 남자입니다. ^^*

자기 관리가 철저한 아들이라~~`
군대에서 만든 몸을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아침저녁 운동하고, 식이요법하고~~ 아들의 열정이 부러울 뿐입니다. ㅎㅎㅎ

다정한 아들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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