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쌤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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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쓴 글과 그림 (242)

겨울과 고드름에 대한 생각 | 예전에 쓴 글과 그림
유쌤9792 2009.01.20 10:21
고드름 고드름 수정고드름~ 고드름을 좀처럼 보기어려운데 유쌤님을 통해 보네요^^
유쌤이랑 저랑 혹시 쌍둥이 아니였나싶어요.어릴적 하고 놀던 놀이가 너무 똑같아
내 안에 유쌤있다! 그거예요.ㅋㅋㅋ저는 위로 언니랑 오빠 밑으로 남동생 이런데
울 막내동생이 덩치가 좋아 고드름을 따려면 매번 엎드리라하고 고드름을 따던일이 생각나네요.
아이스크림이 귀하던 시절~~ 저 고드름을 많이 먹었는데~~

내가 고들름을 먹었던 이야기를 하면~`
아이들이 나 보길 <외계인>처럼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는 말~~<식성도 참으로 다양하셨네요~~ㅎㅎ>하지요.

저희 집엔 여동생 아래로 남동생이 하나 있지요.
둘 다가 동생들이라~~저 고드름 따러 올라 가는 것은 극성맞은 제가 다 했지요.
그래서 동생들에게 존경까지 받았답니다. ㅎㅎㅎ

우리가 공유하는 추억이 너무나 많습니다. ^^* 신기하고, 재미있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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