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쌤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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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학교이야기 (36)

언주초등학교 제 81회 졸업식 | 2009.학교이야기
유쌤9792 2010.02.12 09:27
샘!!
애쓰셨습니다. 짝짝짝!!!
아이들 일생에 잊지못할 샘이 되셨습니다. ^&^
^^* 감사합니다. 새로 부임하여 버겁게 맡은 6학년이 참으로 빨리도 지나갔습니다.
아이들 맘에 좋은 쌤이 되기가 날이 갈 수록 어려운 듯합니다. ㅎㅎㅎ
2010년에도 다시 6학년을 맡게 되었습니다. 지난 해 보다 더 많은 맘을 풀어 놓아야 할 듯합니다. ^^*
감사합니다. 2010년 신학기에도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
순생님~~흑흑,,, 아직도 제가 중학생이됬다는게..믿기질 않아요,,ㅠㅠ 초등학생으로 영원히 살았으면,,흑흑,,
ㅎㅎㅎ녀석두~~^^* 얼른 얼른 어른이 되어~~네가 원하는 삶을 살아야지~~^^* 넌 누구보다 잘 할꺼다~~ 언제나 네 편이고 널 믿는다. 올 해에도 6학년 쌤이란다.
네 후배들에게 자랑스런 선배의 모습 키워다구~~^^*
선생님..
선생님과 헤어지게 되어야만 되는 것이 너무 슬펐구요
선생님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고 중학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잘 지내세요~^^
너를 보아서 너무 좋았다. 여전히 예쁘고, 기분 좋은 너~~ 중학생활을 잘 하고 있기에 더 예쁘다. 늘 건강 잘 챙기고 잘 지내거라. ^^*
선생님 오늘 우연히 구글에 "서울언주초등학교"를 검색해보았었는데요, 졸업식 사진이 보이는데 사진속 한 여자 아이의 뒷모습이 어딘가 익숙하던거에요! 그래서 클릭해보앗더니 아니나 다를까 저였어요 ㅠ 고등학생이 된 제가 초등학생적 저를 보니 왠지 모르게 울컥하더라고요.. ^^   행복했던 그 기억들을 저도 모르게 잊고있었나봐요.. 안그래도 요즘 많이 힘들었었는데 큰 위안이 된것같아요. 저희의 추억들을 사진으로 간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선생님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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