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쌤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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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6-6반 (140)

6-6반 친구들 제 82회 졸업식을 하다. | 2010.6-6반
유쌤9792 2011.02.23 22:07

와~!!
제가 본 졸업식 중에 가장 화려한 졸업식이네요.

이제 슬슬 중학교 입학 준비를 하고 있겠어요, 아이들..
꼭 시집 보내는 기분일 것 같아요..
1년 동안 유쌤 덕분에 많이 행복했을 것 같아요. ^^
ㅎㅎㅎ 감사합니다
일년 동안의 시간이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기억하게 할 겁니다.

졸업식 날~~아이들도 저도 함께 눈시울을 붉혔지요.
눈물이 왜 나던지~~^^* 아마도 밖으로 내 보는 애뜻한 심경의 눈물이었을 듯합니다. ㅎㅎ
나가면 다 잘하는데 공연스레 제가 걱정을 하나 봅니다. ㅎㅎ

올 해엔 5.6학년 미술만 가르치게 되었으니 숨을 돌릴 시간이 있을 듯합니다.
넓은 미술실에서 아이들에게 행복을 줄 꿈을 꿉니다. ^^*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다시6학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ㅎㅎㅎ 나도 네가 보고 싶다.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달리고, 신문 나누어 주고 하던 네 모습이 눈에 선하다. ^^* 잘 지내거라~~^^*
유쌤 잘지내고있어요?
교복 입은 네 모습은 상상만 해도 멋지다. ^^*
유쌤,선생님 잘지내고 계신지요............
반갑다~~^^* 학교 잘 다니고 있지? 영재 미술도 잘 다니지? 그림으로 의논 할 일이 있으면 언제나 오너라~~ 그림을 그리면 행복해지는 맘을 늘 유지하거라.
유쌤 안녕하세요~~~~ ><
잘 지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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