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쌤9792
많은 이야기들을 남겨두고 들추어 보고 ~~
가슴에 새겨 두는 그런 자리이길~~바라며

2011.미술교과 (34)

330명의 아이들과 그림으로 소통한 날들 | 2011.미술교과
유쌤9792 2011.07.04 08:49
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걷는 것과 같다! ~장마가 소강상태임다! 건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는 날들이시길... ^^*
올해 처음 미술전담을 맡아 시행착오를 많이 겪습니다...
우연히 들어왔는데 넘~~~좋은 정보와
선생님의 열정이 느껴지는 좋은 수업내용이 부럽네요.....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좋은 정보와 도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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